카카오게임즈 '프렌즈레이싱', 누구나 참여 가능한 경쟁 모드 '그랑프리 시즌 1' 업데이트

등록일 2019년05월02일 14시06분 트위터로 보내기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2일(목), 캐주얼 모바일 레이싱 게임 '프렌즈레이싱'의 신규 콘텐츠 '그랑프리 모드'를 업데이트하고 첫 정규 시즌을 개막했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그랑프리 모드'는 기존의 리그들과 달리 달성 요건 없이 모든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리그 콘텐츠로, 순위에 따라 '트로피'와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시즌제 모드이다.

 

이 외에 카카오게임즈는 '그랑프리 모드' 정규 시즌 개막을 맞아 '프렌즈 항구', '아찔아찔 대협곡' 등의 신규 '맵 트랙'과 신규 '카트바디' 등의 상품 패키지를 업데이트했다. 이와 더불어 경주 중 충돌로 이탈한 카트가 정상 주행으로 보다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강화하고 인게임 아이템 성능을 확충하는 등 다양한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3일(금)부터 31일(금)까지 '퀵매칭 개인전'을 5판 이상 플레이한 이용자들에게 '또또와프렌즈레이싱' 이모티콘을 지급하고 22일(월)까지 '그랑프리 시즌 패스'를 구매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실물 '프렌즈레이싱 라이언 얼굴 쿠션'을 제공한다.

 

또, 10일(금)까지 '교환 상점'에서  '해적어피치', '알라딘프로도', '목욕제이지' 등 7종의 신규 프렌즈 캐릭터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는 '모여라~ 프렌즈월드' 이벤트를 진행하며, 15일(수)까지 출석 이벤트를 진행해 누적 출석 일 수에 따라 다양한 인게임 보상을 제공한다.

 

한편, 지난 10월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프렌즈레이싱'은 라이언, 어피치 등 8종의 귀여운 '카카오프렌즈'와 함께하는 스릴 만점의 캐주얼 모바일 레이싱 게임으로 누적 이용자 수 6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