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가이아모바일 코리아(대표 양용국)가 서비스하고 'NEBULA FOX GAMES'에서 개발한 미소녀 탄도 슈팅 게임 '드림이터(Dream Eater)'가 신규 드라이버 '카에데', '이즈미', '리로'를 업데이트하고 어린이날 이벤트를 시작했다.
'드림이터'는 수집형 턴제 RPG와 탄도 슈팅 액션 장르를 결합한 이색적인 스타일의 모바일게임이다. 드림 이블 때문에 멸망의 위기에 처한 인류를 구하려면 최후의 무기 실버윙 웨폰이 필요한데, 이 실버윙 웨폰을 가진 미소녀 드라이버들을 지휘하면서 게임 속 전장의 지형과 날씨, 바람의 움직임까지 고려해 무기를 전략적으로 조종, 상대방을 적중시켜 제압하는 게임이다.
특히 드라이버들은 실버나이트, 블레이즈, 브릴리언트, 유토피아, 타바티사, 5개로 나눠진 진영 중 하나에 속해 특수 보호구역을 수호하고 있는데, 이 진영별로 미소녀 드라이버들을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가 남다르며, 친밀도 시스템이 있어서 개별 드라이버와의 친밀도를 올리면 개별 스토리가 오픈될 뿐더러 추가 속성을 획득해 전투력을 올릴 수 있어 대전의 묘미와 함께 게임의 몰입도를 더욱 극대화 시켜준다.
'드림이터'는 지난 4월 25일(목)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돼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출시 1주일만에 3명의 신규 드라이버를 선보인다.
새로운 드라이버는 블레이즈 진영에 속한 '카에데'와 브릴리언트 진영에 속한 '이즈미', '리로'이며, 이중 리로는 핑크색 눈과 긴 머리를 보유한 앙증맞은 외모의 소녀로, 5월 16일까지 게임 내 '동화 꿈속' 이벤트 던전을 통해 막대사탕 아이템을 얻으면 누구나 획득 가능한 캐릭터다.
이와 함께 '드림이터'는 금일(2일)부터 어린이날 이벤트를 실시, 약 180%와 230%에 달하는 효율의 패키지 상품을 16일까지 판매한다. 180% 가치 효율을 보이는 패키지는 기간 동안 매일 구매 가능하며, 230% 가치 효율의 상품은 기간 중 1인 1회 구매 가능하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