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대규모 업데이트 '세계대전' 사전 예약 시작

등록일 2019년05월15일 15시17분 트위터로 보내기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대규모 업데이트 '세계대전'을 앞두고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이번 사전 예약은 5월 정식 업데이트 전까지 모비, 겜셔틀, 게임팻, 쿠폰일퀘 어플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사전 예약에 참여만 해도 에픽 등급 전투기 'F-16FF'를 비롯해 자원, 가속 아이템 등 30만 원 상당의 인게임 아이템이 선물로 주어진다.

 

'세계 대전'은 '통치 기지 점령전'의 우승 연합 중 최후의 승자를 가르는 전투이며, 각 서버의 통치권을 쥐고 있는 연합 간 대결인 만큼 보다 치밀한 전략 전술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모든 글로벌 서버에서 동시 실시되는 '세계대전'은 서버를 왕래하며 공격과 수비를 함께 진행해야 함에 따라 타이밍 파악 및 연합 간 단결이 한층 더 중요해졌으며, '통치 기지 점령전'과 달리 주요 결전지인 '중앙 해역'에 2개의 '제어 시스템 기지' 추가, 기지 탈환 시 상대의 포인트를 감하는 제도 신설 등을 통해 다양한 전략 구상의 재미를 더했다.

 

최장 3일간 이어지는 결투에서 승리 시 상대 서버를 식민지화하여 매일 세금 징수를 할 수 있는 강력 통치권이 부여되는 것은 물론 '채팅창 포트레이트 장식', '필드의 제독 이름표 배경 장식' 등 우승 상징을 포함한 인게임 아이템을 보상받게 된다. 

 

한편, 복귀 유저의 전장 합류를 지원하는 이벤트가 31일까지 열린다. 4월 14일 이후 접속 기록이 없는 유저가 복귀할 경우 자원 외에도 '행동력', 전투 유닛 'Super F-18H' 등 고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세계 대전' 업데이트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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