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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자사가 개발한 PlayStation4(이하 PS4)용 농구 게임 '3on3 프리스타일'에서 매주 고레벨 캐릭터를 무료로 오픈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일주일 마다 로테이션 되는 고레벨 캐릭터 3종을 무상으로 이용 가능할 수 있다. 이에 캐릭터 육성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최신 캐릭터를 두루 플레이하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지원되는 캐릭터는 게임 내 두번째로 높은 레벨인 4성에 해당하며, 각 캐릭터가 지닌 스킬 9개 중 7개도 최고 레벨로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유저의 호응을 얻은 '랭크 모드' 시즌 2가 시작됐다. 매 시즌 7개의 등급을 놓고 겨루는 대전 시스템 '랭크 모드'는 진행 기간이 한 달로 단축되어 보다 빠른 속도의 박진감 넘치는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 후 MVP 유저의 퍼포먼스를 다각도로 보여주는 하이라이트 시스템도 개편됐다. 해당 시스템을 통해 프리스타일 동작과 덩크 등 경기 중 사용한 스킬을 기존 시야 대비 폭넓게 감상할 수 있다.
조이시티 김경태 개발 실장은 “이번 업데이트는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시도를 담았다”라며 “유저 간 플레이 장벽을 낮추고 캐릭터 성장의 부담을 완화시키는 등 게임 자체의 재미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11월 1일에는 신규 코트 외에도 전체 캐릭터를 최고 레벨인 5성으로 30일 동안 이용 가능한 DLC(다운로드 콘텐츠)가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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