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에서도 인기 입증, 베스파 '킹스레이드' 일본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TOP10 기록

등록일 2018년07월24일 14시44분 트위터로 보내기

 

베스파(대표 김진수)의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가 일본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Top 10을 기록했다.
 
지난 3월 23일 일본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킹스레이드'는 출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며 지난 5월에는 최고 매출 순위 Top 20위권에 안착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게임성을 입증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꾸준한 정기 업데이트와 일본 유저들과 소통을 강조한 게임 운영, 최근 진행된 챕터 8 대규모 업데이트가 지속적인 흥행 요인으로 작용하며, 7월 24일 일본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Top 10을 기록했다.
 
베스파 해외사업 담당자는 "킹스레이드가 한국을 넘어 일본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어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일본에서는 소통을 강조한 운영과 트위터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 등이 일본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흥행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킹스레이드'는 한국뿐 아니라 일본에 이어 대만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5월 대만 정식 서비스를 진행한 '킹스레이드'는 출시와 동시에 대만 구글플레이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했으며, 최근 7월 20일에는 대만에서도 최고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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