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 신작 '복싱스타' 전세계 19개국 인기게임 1위 기록, 유저들 입소문으로 꾸준히 인기 상승

등록일 2018년07월25일 13시32분 트위터로 보내기

 

네시삼십삼분의 신작 모바일게임 '복싱스타'가 출시 직후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 게임으로 부상하고 있다.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이하 4:33)이 지난 12일 세계 140개국에 출시한 모바일 스포츠 게임 '복싱스타'가 해외 19개국에서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복싱스타'는 출시 직후 영국∙불가리아를 비롯 해외 19개 국가 앱스토어에서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미국 5위, 멕시코 6위, 프랑스 9위, 태국 3위를 포함해 95개 국가 앱스토어에서 인기 순위 탑 10 안에 들며 미주∙유럽∙아시아권에서 골고루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 이 게임은 출시 당시부터 글로벌향 그래픽과 스토리 모드 등 탄탄하게 구성된 게임 콘텐츠가 호평을 받았다. 이에 '복싱스타'의 사전예약에 100만 명의 이용자가 몰리며 관심을 입증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복싱스타'는 해외에서 별다른 마케팅 없이 출시와 함께 이용자들의 꾸준한 입소문을 타고 인기 순위에 올랐으며, 100여 개국이 넘는 국가에서 평점 4.7을 받는 등 이용자 의견도 긍정적이다.

 

'복싱스타'는 복싱에 갓 입문한 주인공이 세계 챔피언이 되는 과정을 그린 모바일 스포츠 게임으로 스토리를 따라 다양한 장소에서 이용자간 대결을 펼친다. 또 잽과 훅 등 복싱 기술의 간단한 터치 조작과 캐릭터의 외형을 다양하게 변경할 수 있다.

 

이러한 게임의 상승세는 스포츠 대전 게임의 짜릿한 긴장감과 호쾌한 타격감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이 요인으로 꼽힌다. 여기에 빠른 템포로 진행되는 경기 진행 방식과 상대방의 공격을 피한 후 반격을 시도하는 게임 방식이 이용자들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4:33 한성진 대표는 "세계 게임 시장 2위인 미국에서 인기와 매출이 조금씩 상승하는 추세라 의미 있는 지표를 기대하고 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할 수 있는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것으로 회사 정책 방향으로 정한 후, 첫 신호탄이라 할 수 있는 '복싱스타'가 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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