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이정헌)이 자사의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MapleStory M)'의 글로벌 버전을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대만, 홍콩, 마카오,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넥슨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메이플스토리M'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게임은 중국어(번체)를 포함해 태국어, 독일어 등 총 9개 언어를 지원한다.
'메이플스토리M'은 인기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의 그래픽과 게임방식을 모바일 플랫폼에 구현한 게임이다. 지난 5월 말 캐나다, 호주, 필리핀 등 5개국에서 글로벌 소프트론칭을 진행해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지난 2016년 10월 한국 시장에 처음 출시된 '메이플스토리M'은 원작의 감성과 세계관을 그대로 담은 게임성을 앞세워 인기를 얻었다. 출시 후 누적 다운로드 700만 명을 달성하고,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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