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엔터테인먼트(대표 권명자)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수집형 액션 RPG '골든나이츠 유니버스'가 애플 앱스토어 인기게임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골든나이츠 유니버스'는 뛰어난 게임성과 발 빠른 운영으로 호평 받은 '골든나이츠 오리진'의 글로벌 버전으로, 원작의 기대감에 힘입어 사전예약에도 50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
지난 24일 출시된 '골든나이츠 유니버스'는 신작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출시 4일만인 지난 28일 애플 앱스토어 인기게임 1위를 달성했으며, 같은 기간 구글 플레이에서도 인기 급상승 1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성과는 최근 다시금 인기를 끌고 있는 '핵앤슬래시' 장르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수집하고 육성해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점이 한 몫 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공식 카페에서는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급상승 인기게임 1위를 달성한 '골든나이츠 유니버스'를 자축하거나 좋은 게임을 서비스해주는 운영진을 칭찬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애플 앱스토어 인기게임 1위 달성을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31일까지 다양한 공략과 팁을 공유하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6명에게 루비와 소환서를 제공하며, 참가한 모든 유저들에게도 에너지 100개를 선물한다.
또한 8월 5일까지 정식 출시를 SNS에 홍보하고 카페에 인증한 유저 30명을 추첨해 고급소환서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 밖에 스테이지를 달성할 때마다 아이템을 추가로 지급하고 특정 시간에 게임을 플레이하면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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