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센츄리게임 신작 'Dream Detective' 사전 예약 실시

등록일 2019년12월02일 14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센츄리게임(century game)은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숨은그림찾기 게임 <Dream Detective> 가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금일(2일) 밝혔다. 


<Dream Detective>는 사설 탐정 앨리가 의문의 드림랜드에서 눈을 뜨며 자신의 타임크리스탈을 도둑맞아 꿈속의 시간이 불안정해져 혼돈에 빠질 위기에 닥쳐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드림랜드의 평화를 되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앨리의 스토리와 함께 삽화아트풍의 그래픽을 가미한 숨은 그림찾기 게임이다. 
 
센츄리게임은 2010년에 설립되었으며 북경, 상해, 센프란시스코, 싱카포르, 도쿄 등의 국가에 스튜디오가 있고, 20여개 국에서 3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글로벌 게임회사다. 패밀리팜, 로열스토리, 해피 아커스 등 다수의 페이스북 게임을 출시했으며, 킹스그룹의 대형 전략게임 ‘킹오브아발론’ 과 ‘총기시대’의 북미 퍼플리셔로 두 게임을 성공적으로 런칭시켰으며 올해 상반기 국내 유명 애니메이션 ‘라바’ 캐릭터와 콜라보한 판타지 모바일 게임 ‘맨트라’로 국내시장 공략에 나섰다.
 
<Dream Detective> 는 상상력과 현실이 만나 만들어진 유니크하고 매력적인 꿈을 테마로 총 200여개의 도전챕터와 10만개의 단어가 포함된 풍부한 게임텍스트로 이루어져 있다. 사전예약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참여 가능하며, 게임에 대한 더욱 상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센터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