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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발렌타인이 돌아온다! 캡콤 '바이오하자드 RE:3' 공개... 한국어 번역판으로도 발매 예정

등록일 2019년12월11일 10시35분 트위터로 보내기

 

1999년 발매된 캡콤의 인기 호러 액션 게임 '바이오하자드3'가 리메이크 버전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가 한국 시간으로 12월 10일 자사의 신작 공개 방송 'State of Play'를 통해 캡콤의 신작 '바이오하자드 RE:3'를 공개한 것.

 

'바이오하자드 RE:3'는 1999년 발매된 캡콤의 인기 호러 액션 게임 '바이오하자드3'의 리메이크 타이틀로, 전작 '바이오하자드 2'와 비슷한 시간대에서 '질 발렌타인'이 '라쿤시티'를 탈출하는 이야기를 다룬 외전격의 작품이다. 특히 올해 초 발매된 리메이크 타이틀 '바이오하자드 RE:2'가 출시 첫 주에만 300만 장의 출하량을 기록하는 등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면서 후속작인 '바이오하자드 RE:3'의 개발 및 출시에도 탄력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

 

'바이오하자드 RE:3'는 '바이오하자드 RE:2'와 마찬가지로 캡콤이 자체 개발한 'RE 엔진'을 통해 보다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원작 특유의 분위기를 재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리메이크 작품에서는 '바이오하자드 3' 본편 시나리오 이외에도 4대 1의 대결을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 콘텐츠 '프로젝트 레지스탕스'도 함께 수록될 예정이다.

 

한편, '바이오하자드 RE:3'는 2020년 4월 3일 정식 발매될 예정이며, 한국어 번역판으로도 국내에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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