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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웰, 美 테슬라 2조 유증 추진... 中 전기차 확대 수혜 기대감 '강세'

등록일 2020년02월17일 09시15분 트위터로 보내기

로스웰이 강세다.


로스웰은 17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3.17% 상승한 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중국 시장에서의 판매 호조 등으로 주가가 급등하고 있는 미국의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유상증자를 통해 20억 달러(한화 약 2조3,650억원)를 조달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주들이 다시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전기차 부품 공급 업체인 로스웰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3일(현지시간) 미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주관사인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를 통해 265만주의 신주를 발행할 계획이다. 이들 주관사가 3억달러 규모의 추가 발행 옵션을 행사하면 자금 조달 규모는 23억달러에 이를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1,000만달러, 테슬라의 이사회 멤버인 래리 엘리슨이 최대 100만달러어치의 주식을 인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엘리슨은 오라클의 창업자이자 회장이다. 테슬라는 “전반적인 사업 목적과 함께 대차대조표 강화에 조달 재원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로스웰은 지난해 중국 국영자동차기업인 장안자동차와 약 610억원 상당의 관련 부품 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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