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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정보통신, 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 SI 업계 인수 관심 '강세'

등록일 2020년02월18일 09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쌍용정보통신이 강세다.


쌍용정보통신은 18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0.26% 상승한 1935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주주인 한앤컴퍼니가 쌍용정보통신의 매각에 나선다고 알려지면서 크게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금일 보도에 따르면, 사모펀드 한앤컴퍼니(한앤코)가 코스닥 상장사 쌍용정보통신 매각에 나선다. 2016년 쌍용양회 인수 이후 시멘트 사업과 연관성이 없는 계열사를 팔아 온 행보의 연장선상으로 풀이된다.


쌍용정보통신 대주주인 한앤코는 유한회사 한앤코시멘트홀딩스를 통해 보유한 쌍용정보통신 지분 49.84% 중 일부를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한앤코는 삼일회계법인을 재무자문사로, 김앤장을 법률자문사로 선정해 매각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앤코는 자문사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투자설명서(IM)를 배포했으며, 일부 시스템통합(SI) 업계 경쟁사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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