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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캠텍, 코로나19 확진자 확산... 항균마스크 면세점 출시 부각

등록일 2020년02월20일 12시15분 트위터로 보내기

나노캠텍이 강세다.


나노캠텍은 20일 오후 12시 1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4.02% 상승한 27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마스크 및 항균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항균 마스크를 판매하고 있는 나노캠텍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나노캠텍은 이달 초 엔투셀과 함께 나노섬유 필터 마스크인 '브레스 실버'를 롯데면세점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


브레스 실버 마스크는 섬유연구 분야에서 권위를 자랑하는 일본 신슈대학교 섬유공학부와 공동 연구개발한 나노섬유 필터가 내장된 제품이다. 나노섬유 필터에는 미국 환경 보호국(EPA)에 등록된 항균복합체 캡슐을 적용, 650종 이상의 유해세균에 대한 항균성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 공인시험연구센터 카켄테스트에서 PM 0.1의 유해물질이 99% 이상 차단되는 것을 입증했다.


한편 나노캠텍과 엔투셀은 지난해 4월부터 국내외 영업을 확대하기로 하고 면세점 판매를 추진해 왔으며, 중국 마스크 수출도 계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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