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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M' 동남아 지역 2020년 여름 출시 예고

등록일 2020년04월03일 09시43분 트위터로 보내기

 

드래곤플라이의 대표 온라인게임 '스페셜포스'가 올해 여름 모바일게임으로 새롭게 출시된다.

 

드래곤플라이(공동대표 박철승, 박인찬)는 동남아시아 시장의 점유율과 실적 확대를 위하여 스페셜포스 온라인게임의 재미와 시스템을 그대로 옮긴 모바일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2020년 '스페셜포스 리마스터' 온라인게임의 출시를 준비 중인 드래곤플라이는 동일한 개발 파이프라인을 활용하여 자사의 대표작이자 동남아시아에서도 큰 인기 중인 스페셜포스 온라인게임의 모바일화가 가능하게 되었다. 이에 회사 측은 전략적 판단에 근거하여 현재 개발 중인 '스페셜포스 리마스터'의 개발 라인을 유지하면서 별도의 신규 모바일게임 라인을 추가했다.

 

자사가 스페셜포스 온라인게임의 동남아시아 지역 유저 데이터와 해당 지역의 기기이용 통계를 분석한 결과, 현 온라인게임의 모바일게임 비즈니스화가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판단 하에 온라인게임의 재미를 그대로 모바일게임에 옮긴 '스페셜포스M'을 2020년 여름 동남아시아 지역부터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드래곤플라이의 PC 온라인게임 '스페셜포스'는 태국, 필리핀을 중심으로 하는 동남아시아 지역을 비롯하여 중화권인 대만에서도 충성 고객이 많은 게임이다. 특히 동남아시아에서는 모바일게임이 평균 60~70% 이상의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므로, 스페셜포스 온라인게임의 대규모 콘텐츠와 재미를 그대로 모바일게임으로 이식한다면 '스페셜포스M'은 유저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M'이 기존 온라인게임의 콘텐츠와 시스템을 이식하여 방대한 분량을 가진 만큼 스페셜포스 온라인게임의 현재 유저를 비롯하여 신규 유저까지 끌어들일 수 있다고 전망한다. 특히 '스페셜포스M'이 200달러 수준의 저사양 스마트폰에서 쾌적하게 작동하는 장점은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신흥 시장 유저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게임 내에 시스템적으로 내재된 'E-SPORTS 리그 시스템'과 블록체인 기반 코인을 포함한 보상책을 묶어 유저들을 확보한다면 '스페셜포스M'이 동남아시아 지역 및 더 나아가 중동 지역을 비롯한 신흥 시장에서도 기대 이상의 큰 성과를 낼 수 있으리라 확신하고 있다.

 

이에 드래곤플라이는 자사가 동남아시아 유저와 소통하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스페셜포스M의 출시 계획을 공개했으며, 해당 소식이 1주일여 만에 150만 명이 넘는 유저들에게 소개되는 등 기대 이상의 효과를 내고 있다. 궁극적으로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M'을 자사의 핵심 게임 중 하나로 지정, 자체적으로 새로운 모드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여 동남아시아를 넘어 신흥 시장을 위한 대형 서비스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박인찬 드래곤플라이 대표이사는 "스페셜포스 온라인게임의 동남아시아 지역 트래픽은 충분히 큰 규모이지만, 동남아시아에서 훨씬 큰 점유율을 가진 모바일게임 플랫폼의 사업적 가능성이 확실히 큼을 확인했다. 모바일게임 퍼블리싱은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으므로 자사가 동남아시아 시장공략을 아주 공격적으로 전개하면 올해 여름부터 눈에 띄는 성과를 내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스페셜포스M'의 마케팅을 주제로 각 국가의 글로벌급 회사와의 사업 제휴도 타진하고 있어 이 부분은 차후 단계적으로 공개를 드릴 예정이다. 자사는 '스페셜포스M'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의 사업 성과를 달성하고, 더 나아가 다가오는 '스페셜포스 리마스터'까지 성공시켜 2020년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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