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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지엠피, 中 알리바바와 자회사 K컬쳐 IP 수출 계약 '상승세'

등록일 2020년05월29일 14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브이티지엠피가 상승세다.


브이티지엠피는 29일 오후 2시 5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3.47% 상승한 10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브이티지엠피의 자회사 ㈜케이블리가 중국 알리바바픽쳐스 그룹의 자회사인 알리피시(Alifish)와 IP 라이선스 사업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브이티지엠피의 자회사 ㈜케이블리가 중국 알리바바픽쳐스 그룹의 자회사인 알리 피시(Alifish)와 IP 라이선스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알리바바 알리피시는 알리바바픽처스(Alibaba Pictures) Fan Luyuan 회장이 직접 대표 이사로 겸임하고 있는 IP 사업 담당 자회사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블리는 최근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중국시장을 중심으로 K컬쳐 IP의 수출을 위해 본 협약을 체결했고, 향후 알리바바 그룹이 보유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모델을 공동 구축할 전략적 파트너로서 협력을 강화 할 예정이다.


한편, 브이티지엠피는 최근 큐브엔터테인먼트 인수를 통해 K-컬처의 경쟁력 있는 IP 확보에 나섰고, 자회사 케이블리는 중화자선총회에서 주관하는 중국 온라인생중 계 콘서트의 한국 주관사들 담당하면서 한중 문화교류의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이후 중국 주요 기업과의 활발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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