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1,2위 '리니지' 형제 굳건... '뮤'의 선전, 모바일인덱스 6월 모바일 게임 통합 랭킹 차트 발표

2020년07월17일 09시15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모바일인덱스가 게임 매출을 기준으로 한 6월 모바일 게임 통합 랭킹 차트를 발표했다.

 

'리니지2M', '리니지M' 두 형제가 1,2위 왕좌를 지켜낸 가운데, 각종 IP 기반 신작들의 10위권 진입이 눈에 띈다. 지난 5월 출시한 웹젠의 '뮤 아크엔젤'은 출시와 동시에 3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뮤 아크엔젤은 원작 '뮤 온라인'의 캐릭터 성장과 아이템 획득 방식을 철저히 재현하며 PC 게임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넥슨의 자체 IP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피파 IP 활용 게임인 '피파온라인4M'도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신작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8계단 상승하며 4위에 자리해 초기 흥행을 이어갔다.

 

모바일인덱스 6월 게임 사용자 수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흥행 질주는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피파온라인4M'은 지난달 대비 2계단 상승해 8위에 자리하며 상위권 재진입에 성공했다. 6월 넷째 주 원스토어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이 통합 순위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선데이토즈의 '국민게임' '애니팡4'는 출시와 동시에 원스토어 게임랭킹 1위를 꿰찼다. 애니팡4는 20명이 즐기는 실시간 대전, 길드 개념의 팸 시스템 등 새로운 콘텐츠를 도입하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50위권내에서는 '킹덤: 전쟁의 불씨'와 롱투코리아의 '카이로스:어둠을 밝히는 자'의 상승세를 주목할만하다. 지난달 35위로 진입했던 '킹덤: 전쟁의 불씨'는 22계단 오른 13위에, 57위로 진입했던 '카이로스:어둠을 밝히는 자'는 30계단 오른 27위에 자리했다. 특히 첫 출시부터 원스토어에서 13위를 기록했던 킹덤: 전쟁의 불씨는 이달 원스토어 9위를 기록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밖에도 원스토어에서 거둔 높은 성적에 힘입어 통합 랭킹 상위권에 자리한 게임들이 눈길을 끈다. '라스트 쉘터'는 구글플레이 56위, 애플 앱스토어 43위였으나 원스토어에서 6위를 차지하며 통합 랭킹 18위에 올랐다. '왕이되는자' 역시 구글플레이 49위를 기록했으나 원스토어 7위에 오르며 통합 랭킹 15위를 차지했다.

 

넷마블 '마구마구 2025' 개발자 노트 통해 ...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 'Dear me, I was......
스쿠터필름즈 '모모크래시', 레몬사운드 통...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발할라 서바이벌' 참...
창립 10주년 맞은 아크시스템웍스아시아 백...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디아이씨, 테슬라 '옵티머스' 대량 생산 전환 계획… 로봇 관절 ...
헥토파이낸셜,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 참가… 스테이블코인 ...
현대엘리베이터, 3072억 규모 특별배당 결정에 '강세'...
씨엠티엑스, 삼성·TSMC·마이크론 글로벌 반도체 빅3 고객사 확...
TYM, 미국과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우크라이나 재건 기대감 '...
씨엠티엑스, TSMC 42조 투입 2나노 공장 3곳 증설 계획... TSMC ...
메타보라게임즈, 네오스텔라게임즈와 웹3 게임 공동 개발·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