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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본전자 '야신 : 신을 삼킨 자', 출시 일주일 만에 구글 매출 26위 기록

등록일 2020년08월12일 15시56분 트위터로 보내기

 

삼본전자의 신작 모바일 게임 '야신 : 신을 삼킨 자'가 출시 일주일 만에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게임은 오늘(12일) 원스토어에서도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삼본전자는 '야신 : 신을 삼킨 자' 외에도 올해 하반기에 신작 MMORPG를 2~3종 준비 중에 있다.

 

지난 3일 정식 출시한 '야신 : 신을 삼킨 자'는 출시 초반부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무료 인기 순위 2위를 달성했으며, 일주일 만에 매출 순위 26위를 기록했다.

 

'야신 : 신을 삼킨 자'는 강력하고 화려한 스킬 액션을 통해 전투의 묘미를 느껴볼 수 있으며, 단계 별로 진행되는 야신 변신(각성) 시스템은 캐릭터 성장의 목적과 몰입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삼본전자 관계자는 "사전예약부터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 중인 배우 이정재 주연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영화가 지난 5일 개봉한 이후, 높은 예매율과 누적 관람객 1위 등의 좋은 성적을 보이며 게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올해 2월 신서유기 출시를 시작으로 게임 사업에 진출했는데, 향후에도 게임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며 "'야신 : 신을 삼킨 자'를 기반으로, 유저들에게 오랜 기간 사랑받는 좋은 게임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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