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든어택’, ‘바람의나라’ 30주년 이벤트 ‘바람의 민속촌’ 추가

등록일 2026년04월16일 14시31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16일 자사 인기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을 기념하는 콜라보레이션 콘텐츠 ‘바람의 민속촌’을 업데이트했다.

 

‘바람의 민속촌’은 도토리를 모아 이벤트 보상 획득에 도전하는 8 대 8 팀데스매치 전장으로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전장에 등장하는 다람쥐와 접촉하면 체력 회복, 이동속도 증가, 도토리 획득 등의 효과가 주어지며, ‘바람의나라 30주년 기념 이벤트’에서 도토리를 사용해 ‘아트탄-성황할머니 영구제’, ‘바람의나라 바디탄 영구제’ 등의 아이템과 교환 또는 획득 기회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바람의 민속촌’에서 정해진 퀘스트에서도 도토리, 경험치, ‘영구제 밀봉’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번 업데이트부터 빠른 대전 기능을 개선해 기존의 대기실 입장 지원을 넘어 자동으로 5 대 5 인원 편성 후 게임을 시작하거나 경기 초반의 게임으로 입장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또한, 4월 30일까지 ‘서든어택’ 공식 마스코트 캐릭터 브레드의 선택을 맞추고 다양한 아이템 보상 획득에 도전하는 ‘브레드의 선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해진 일일 미션을 수행하거나 ‘SP’ 사용 시 이벤트 참여에 필요한 투표용지를 지급하며 선택 결과에 따라 지급되는 브레드 주화를 사용해 ‘[M]윈체스터(IS) Marble Lv.1 영구제’, ‘TAC-9 백호’ 등의 아이템 보상을 선물한다.

 

더불어, 4월 18일 오후 12시 ‘서든어택’ 공식 e스포츠 대회 ‘서든어택 2026 챔피언십 시즌1’ 예선전을 진행한다. 이번 대회부터 최초로 ‘서든어택’ 공식 SOOP 채널에서 예선전 생중계를 진행한다. 자동 진출권을 보유한 디펜딩 챔피언 ‘퍼제’ 외 총 36팀이 참가하며 본선의 7팀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반투명 스킨 영구제 상자Ⅱ’, ‘진찾&돼지 기능UP 선택권’ 등 신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스텝업 패키지를 23일까지 게임 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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