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IDONG, 1300조 시장 자율주행 팀코리아 결성... 현대차 국책과제 수행 부각 '강세'

등록일 2021년08월12일 09시12분 트위터로 보내기

THE MIDONG이 장초반 강세다.


더미동은 12일 오전 9시 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8.20% 상승한 2045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자동차 등 국내 자동차, IT업계 대표기업들이 약 1300조 시장 자율주행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손 잡은것으로 알려지면서 금일 자율주행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ADAS 기술 업체인 THE MIDONG도 현대차 주관 자율주행 국책과제 수행 이력이 부각되면서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 KT, 카카오모빌리티 등 국내 자동차·IT업계 대표기업이 2035년 1조1204억 달러(약 1296조) 규모로 성장할 자율주행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손잡았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설립준비위원회는 11일 서울 세종대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발기인총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협회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 2개 부처에 동시에 설립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협회는 국내 자율주행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연구기관 등이 모여 자발적으로 설립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협회장에는 자율주행 기술 국산화의 핵심축을 맡은 현대모비스의 조성환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KPMG에 따르면 지난해 71억 달러 규모였던 세계 자율주행시장은 2035년 1조1204억 달러로 연평균 41% 성장할 전망이다. 국내시장 역시 지난해 1509억원 규모에서 2035년 26조1794억원으로 연평균 40%의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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