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키나게임즈(대표 배준호, 최주홍)가 자사에서 자체 개발 모바일 역발상 판타지 수집형 RPG '데빌피스(Devil Piece)'를 지난 10일 구글 플레이에 정식 출시했다. '페어리테일', '세인트 세이야' 및 네이버 웹툰 '선천적 얼간이들' 모바일을 만든 경험이 있는 개발사의 새로운 작품이다.
데빌피스는 용사에게 패배한 마왕의 조각을 모으기 위해 플레이어가 서번트를 수집 및 성장시켜 잃어버린 힘을 되찾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현재 40여 명의 캐릭터와 270 여 종류의 장비, 230여 개의 스킬 및 스토리, 레이드 던전 등 다양한 콘텐츠로 유저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키나게임즈는 게임 오픈 일주일 만에 추석 이벤트 및 스토리의 5챕터, 6챕터를 개방하는 등 빠른 업데이트를 보여주고 있다.
배준호 공동대표는 데빌피스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능력 있는 인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데빌피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구글 플레이 페이지 및 데빌피스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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