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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달릭 엔터테인먼트, 생존 호러 시뮬레이션 '바로트라우마' 대규모 업데이트 '어몽 더 앤시언트' 발표

등록일 2021년10월28일 11시43분 트위터로 보내기

 

데달릭 엔터테인먼트가 공상과학 잠수함 생존 호러 시뮬레이션 '바로트라우마'의 새로운 업데이트 '어몽 더 앤시언트'를 선보인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캐릭터들의 외형과 특성이 개선되는 한편, 탐사를 방해하는 얼어붙은 해저의 외계 유적지들도 전면 업그레이드 되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캐릭터들의 외향적 업그레이드를 위한 새로운 헤어스타일, 얼굴 특징, 악세서리들이 추가됐으며 특히 스킨 쉐이더 시스템으로 피부 톤도 변경할 수 있게 됐다. 캐릭터 애니매이션과 비율이 더 사실적으로 변했지만 트레이드 마크인 헝겊 인형 같은 모습과 움직임은 유지했다.

 



 

캐릭터들의 특성들도 업그레이드됐다. 새로운 재능 시스템은 각 직급마다 특정 재능과 버프가 부여되며 경험 포인트로 잠금 해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각 직급은 뚜렷한 가치를 가지게 됐으며 플레이어들은 더 자신에게 맞는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플레이어들은 캐릭터를 단장한 뒤 새롭게 디자인된 외계 유적으로 탐사를 떠날 수 있다. 외계 유적들은 시각적으로 점검을 받아 더 으스스하게 변했으며 탐사를 더 즐겁게 하기 위해 절차가 개선되었다. 이를 통해 유적은 그 어느때보다 외계스럽다. 유적을 순찰하는 프랙츄얼 가디언은 작살과 증기 대포로 침입자를 위협하며 스웜 피더나 그래비티 스피어, 루인 벤트와 같은 크리쳐들이 업데이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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