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서바이빙 더 애프터매스' 전문가 및 테크트리 정보 공개

등록일 2022년06월16일 11시27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식회사 세가가 2022년 7월 28일(목)에 발매 예정인 PlayStation 4, Nintendo Switch 용 소프트웨어 '서바이빙 더 애프터매스'의 신규 정보를 공개했다.

 

유저가 만들어 나가는 콜로니의 발전을 위해 빼놓을 수 없는 '전문가'의 역할, 그리고 입수한 포인트를 사용해 발전해 나가며 편리한 능력이나 새로운 건물의 건축 기술을 획득할 수 있는 '테크트리'가 소개됐다.

 



 

■ '서바이빙 더 애프터매스'란
'서바이빙 더 애프터매스'는 시뮬레이션 전략 게임으로 정평이 난 Paradox사의 최신 서바이벌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세계 멸망 후의 미래에서 콜로니를 건설해, 피할 수 없이 닥쳐오는 다양한 위협을 뛰어넘어, 온갖 지혜를 활용해 잃어버린 문명을 되찾아가야 한다.

 

■ '전문가'의 역할
특별한 능력을 가진 '전문가'는 게임을 시작하면 2명을 선택할 수 있는 것 외에도, 게임을 진행하면 새로 채용할 수 있게 된다.

 

전문가에는 '수색자', '전사', '과학자', '정찰병'의 4가지 직업이 있어, 탐색에 필요한 행동력이 모이는 속도나 공격력, 수색과 연구의 효율 등의 수치 중 무엇이 더 높은지는 직업에 따라 달라진다.

 





 

전문가는 적으로부터 콜로니를 지키거나, 월드맵을 탐색할 수 있다. 또한, 직접 지시를 내려 자원을 채집하거나 야생동물을 사냥할 수도 있다.

 

콜로니의 입구에 '게이트'를 건설하면 전문가들은 콜로니 밖으로 펼쳐진 월드맵을 탐색할 수 있게 된다. 월드맵에서는 AP(액션 포인트)를 사용해 자원을 채집하거나, 채집을 방해하는 도적단과 싸우거나, 다른 공동체와의 자원 교환을 할 수 있다.

 





 

또한, 가끔 발생하는 퀘스트를 진행하는 것도 전문가의 역할이다. 미지의 장소로 향해 퀘스트를 달성하면 '과학 포인트'나 자원을 획득할 수 있다. 특정 직업으로 탐색을 하면 선택지가 늘어나, 더 많은 포인트나 자원을 얻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탐색이나 퀘스트 달성으로 입수한 과학 포인트를 사용해 '테크트리'를 개방해 나가면 편리한 능력과 새로운 건물의 건축 기술을 획득할 수 있다.

 

■ 콜로니의 문명을 만드는 데 필수인 '테크트리'
테크트리를 개방해서 편리한 능력과 새로운 건물의 건축 기술을 획득해 나가면, 콜로니의 문명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다. '식량', '자원', '기반 시설', '사회', '안전'이라는 5가지 카테고리에서 연구 항목을 선택해, 과학 포인트를 사용해 연구를 진행해 나가자.

 



 

식량 확보를 우선할지, 학교나 도서관을 건설해 콜로니의 사회성을 높일지 등, 콜로니의 상황에 따라 정확한 판단이 필요하다.

 

테크트리는 플레이 스타일의 설정 내용에 따라 변화하므로, 새로운 게임을 시작할 때마다 다른 전개로 플레이할 수 있다. 연구를 거듭해 나만의 콜로니를 만들어 보자.

 



 

■Nintendo Switch™에서 디지털판 예약 판매 개시
닌텐도 e숍에서 '서바이빙 더 애프터매스' 디지털판의 예약을 시작했다. 디지털판을 예약할 경우, 배포일 당일에 바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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