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K(대표: 구창식)는 17일 국내 인디 개발사 디어팜(DeerFarm)과 함께 동양 판타지 탄막 슈팅 ‘식혼도’ 시리즈의 신작 ‘식혼도 ~블루 피에타~(Shikhondo ~Blue Pieta~)’를 정식 공개하고, 스팀 플랫폼을 통해 2026년 상반기 글로벌 발매 예정임을 발표했다.
‘식혼도 ~블루 피에타~’는 2024년 스팀, 2025년 닌텐도 스위치에 발매해 글로벌 팬들의 호평을 받은 ‘식혼도 ~백화요란~(Shikhondo: Youkai Rampage)’의 후속작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무대를 바다 건너 이국의 도시로 옮겨, 동방의 저승사자와 서방의 뱀파이어 헌터, 두 주인공이 만나 펼치는 새로운 이야기를 그린다.
'식혼도 ~블루 피에타~'에는 오랜 시간 이국 땅에서 홀로 어둠과 싸워온 뱀파이어 헌터와, 바다를 건너 그녀를 찾아온 동방의 수습 저승사자가 등장한다. 게임은 서로 다른 세계에서 온 두 사람이 마주하는 순간 벌어지는 새로운 투쟁을 다루고 있다.
특히, '식혼도 ~블루 피에타~'는 전작 '식혼도 ~백화요란~'과 다르게 횡스크롤 슈팅 장르를 표방한다. 슈팅 장르의 전통적인 종스크롤 화면에서 벗어나 횡스크롤 화면에서 색다른 '식혼도' 시리즈만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CFK 구창식 대표, 개발사 디어팜의 고영진 대표는 "식혼도 시리즈는 디어팜이 오랜 시간 쌓아온 노력과 열정의 결실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작 '식혼도 ~블루 피에타~'는 횡스크롤 화면을 비롯해 시리즈의 새로운 도전을 담은 작품인 만큼, 전 세계 팬들이 기대해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게임 시스템, 정확한 발매일 등 ‘식혼도 ~블루 피에타~’의 상세 정보는 이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식혼도 ~블루 피에타~’는 2026년 상반기 스팀 발매 이후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2, 그리고 플레이스테이션5와 같은 다양한 콘솔 플랫폼으로 발매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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