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3거래일만에 강세다.
펄어비스는 23일 오후 12시 4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3.61% 상승한 4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신작 '붉은사막'이 출시 초반 부정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지난 주말 스팀에서 최고 동접자 약 25만명을 기록하고 판매량 2위 올라서는 등 흥행을 위한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향후 흥행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대작 ‘붉은사막’이 유저들의 피드백을 즉각 받아들여 대대적인 개선을 예고한 가운데 초반 부정적이었던 일부 평가에도 불구하고 스팀 주말 동접자 수 24만 8천 명을 기록하고 주간 판매 순위 2위에 올라서는 등 본격적인 흥행질주를 위한 쾌조의 스타트를 끊는데 성공했다.
붉은사막은 출시 전 한국,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주요 국가의 플레이스테이션 예약 구매 1위, 스팀 글로벌 최고 인기 게임 순위 1위, 에픽게임즈 스토어 베스트 셀러 1위에 오르며 글로벌 플레이어들의 기대를 받았다.
하지만 붉은사막 출시 후 게임 내에서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것은 장점이지만 게임의 조작법이 너무 불편하다는 평가가 이어지며 개선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펄어비스는 게임 출시 36시간 만인 21일 공지를 통해 조작과 관련해 많은 유저들이 느낀 불편함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패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혀 유저들의 불만에 빠르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응답하듯 붉은사막을 플레이하는 주말 스팀 유저들도 증가한 것.
실제로 발빠르게 유저들의 불편사항을 체크하고 반영하는 펄어비스의 운영과 다양한 자유도 부분에서는 유저들의 호평이 이어지며 붉은사막은 스팀 인기 게임 2위를 차지했으며 주말 동접자 수는 24만 8천 명을 기록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장르 중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며 부정적인 여론을 일부 씻어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펄어비스에 따르면 붉은사막 출시 첫 날 200만장이 판매됐으며, 23일 기준 스팀 동접자 수 15만 명, 인기 순위 4위를 기록하는 등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초반 부정적인 평가 또한 장시간 플레이한 플레이어들을 중심으로 좋은 평가가 이어지며 스팀 글로벌 평가를 기준으로 68%가 긍정적인 평가를 남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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