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요버스 '붕괴: 스타레일', 신규 4.2 버전 '그리하여, 웃음소리는 멈추지 않으리' 4월 22일 공개

등록일 2026년04월13일 10시15분 트위터로 보내기

 

호요버스(HoYoverse)는 은하 판타지 RPG ‘붕괴: 스타레일’의 4.2 버전 ‘그리하여, 웃음소리는 멈추지 않으리’를 4월 22일 업데이트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환월 게임의 보상이 대폭 상향되며 새로운 힘을 각성한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 ‘은랑 LV.999’, 관찰자 ‘에바네시아’ 등과 함께 최후의 승리를 향해 나아가게 된다.

 

4.2 버전 메인 스토리에서는 환월 게임의 우승자가 영원한 환락의 에이언즈가 된다는 소식과 함께 각 세력 간 갈등이 심화된다. 개척자는 시필드 시티에서 개최되는 공개 TV 토론에 초대되며, 다양한 함정과 계략 속에서 위기를 돌파해야 한다.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 ‘은랑 LV.999’는 5성 환락 운명의 길 허수 속성 캐릭터로 ‘히든 스코어’를 활용해 ‘무적 플레이어’ 상태에 진입하고 전장을 게임 공간으로 전환한다.

 

다양한 아이템을 생성하고 파티원과 아이템을 공유해 전투 양상을 크게 변화시키며, 레이저포와 같은 강력한 광역 공격 스킬도 보유하고 있다.

 

또 다른 신규 캐릭터 ‘에바네시아’는 5성 환락 운명의 길 물리 속성 캐릭터로 ‘훌륭한 솜씨에는 보상을’이라는 효과를 누적해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회복하고 피해량을 강화한다.

 

일정 포인트에 도달할 때마다 ‘여우 선생님’ 공격을 추가로 1회 발동하여 모든 적에게 피해를 가하고 자신의 에너지를 회복해 전투 흐름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환락 운명의 길의 개척자가 새롭게 합류해 전용 무기 ‘응원봉’을 활용한 다양한 전투 스타일을 선보이며 상황에 따라 형태를 바꿔 공격하거나 아군을 지원하는 등 전략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워프 이벤트에서는 ‘달리아’, ‘카스토리스’, ‘반디’, ‘트리비’, ‘선데이’, ‘비소’ 등 한정 캐릭터가 복각되며 ‘반디’, ‘곽향’, ‘제레’, ‘웰트’ 등 기존 캐릭터도 강화된다.

 

아울러 신규 이벤트 ‘은하 시그널 로밍’을 비롯해 ‘코스믹 포스’ 2.0 버전, ‘열차 개조 조우’, ‘기이한 유물 탐사’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다.

 

출시 3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특별 이벤트와 혜택도 마련된다. ‘축제 선물’ 이벤트를 통해 출석만으로 총 20회의 뽑기 기회를 획득할 수 있으며 4월 26일 3주년 당일에는 축하 카드를 선택해 성옥 1,600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한정 5성 캐릭터 ‘곽향’과 ‘로빈’이 ‘영혼이 모여 주조된 별’ 상점에 추가되며 무료로 지급되는 동행·금빛 영혼을 활용해 원하는 캐릭터로 교환할 수 있다.

 

온라인 이벤트 ‘온 행성을 뜨겁게 뒤흔드는 아하의 선택’에 참여해 메시지를 남기면 ‘은랑 LV.999’ 테마 이타샤를 포함한 다양한 보상 획득 기회가 제공된다.

 

이 밖에 도쿄, 서울, 로스앤젤레스 등 글로벌 주요 도시에서 오프라인 축하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4월 26일 DDP에서 ‘환락! 패션 퍼레이드’가 개최되며, 현장에서는 화려한 퍼레이드와 스페셜 무대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Galaxy S26 Ultra 붕괴: 스타레일 키레네 액세서리 에디션’ 출시 및 팝업스토어,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 ‘공차’와의 콜라보레이션, ‘이상 낙원 & 키메라 월드’ 카카오톡 이모티콘 출시 등을 통해 한국 유저들과 3주년의 축하 분위기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한편, 지난 10일 진행된 4.2 버전 프리뷰 스페셜 프로그램 말미에는 MAPPA와 협업한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콘셉트 PV ‘오후의 죽음’을 최초 공개해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게임 및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