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모바일게임협회(회장 황성익)와 IP융복합산업협회(회장 서범강)은 13일 대한민국 IP 산업의 융복합 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IP융복합산업협회는 콘텐츠 산업을 기반으로 기술·서비스·환경과 연계된 IP 융복합의 가치를 확장하고, 새로운 유형의 콘텐츠와 사업 모델의 개념 정의 및 분류, 기준과 가이드를 마련해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지식재산의 저작권 정의와 보호에도 앞장선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식재산권(IP) 보유 기업과 모바일 게임 개발사 간의 상호 매칭 및 신규 융복합 프로젝트 발굴, 우수 게임 콘텐츠의 2차 저작물 사업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네트워크 교류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양측은 IP 산업 융복합 비즈니스 모델 창출의 일환으로 내년 2월 예정된 서브컬처 행사를 공동으로 운영하며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서범강 회장은 “이번 협약은 IP와 모바일 게임 산업이 각자의 강점을 연결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드는 뜻깊은 출발점입니다. 다양한 IP 간의 실질적 매칭을 통해 2차 저작물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넓히고, 내년 2월 서브컬처 행사 공동 운영을 계기로 지속 선순환의 환경을 만드는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황성익 회장은 “우수한 IP와 모바일 게임의 결합은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동력이다. 이번 IP융복합산업협회와의 협약을 바탕으로 내년 2월 공동 개최할 서브컬처 행사의 성공은 물론, 양 산업이 실질적인 동반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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