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랩게임즈(대표 신현근)는 자사가 개발한 정통 하드코어 MMORPG ‘롬: 리멤버 오브 마제스티(ROM: Remember Of Majesty)(이하 롬)’의 글로벌 서비스를 28일부터 레드랩게임즈 자체 서비스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레드랩게임즈는 글로벌 공식 홈페이지 및 커뮤니티를 통해 카카오게임즈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서비스 및 운영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서비스 운영 주체가 레드랩게임즈로 변경된다고 알린 바 있으며, 이를 위한 서비스 이관 절차가 28일부터 진행된다고 전했다.
서비스 이관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이관을 위해 글로벌 이용자들은 게임 클라이언트의 재설치 없이 게임을 실행하면, 간단한 이관 절차를 거쳐 현재 이용 중인 ‘롬’의 모든 게임 데이터 그대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글로벌 정식 출시 이후부터 레드랩게임즈가 게임 개발, 사업, 운영을 직접 담당해왔던 만큼, 이관 이후에도 ‘롬’ 글로벌 서비스는 변경사항 없이 레드랩게임즈를 통해 안정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자체 서비스로 전환된 만큼 신규 및 복귀 유저 유입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글로벌 이용자들과 한층 더 투명하고 긴밀하게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레드랩게임즈는 이번 ‘롬’ 자체 서비스 전환을 기념하여 이관을 완료한 모든 유저에게 ▲전설 가디언 확정 석판 ▲봉인된 다이어뎀 ▲베를린드의 루비 등 풍성한 보상이 담긴 ‘레드랩 서비스 기념 상자’을 지급한다.
또한, 자체 서비스 전환을 계기로 서비스 품질 형상을 위해 ‘<롬> 스페셜 굿즈’를 지급하는 자체 서비스 기념 설문조사 이벤트를 28일부터 진행한다.
한편 레드랩게임즈는 지난 27일부터 ‘에피소드Ⅴ : 다크 렐름’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에피소드Ⅴ : 다크 렐름’은 오는 6월 11일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사전예약자 전원에게 ▲에피소드Ⅴ 전용 전설 코스튬 ▲전설 가디언 ‘나이트메어’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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