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은 MMORPG ‘레이븐2(개발사 넷마블몬스터)’에서 출시 2주년을 맞아 최초 특화 서버 ‘ZERO’ 오픈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레이븐2 최초의 특화 서버 ‘ZERO’는 기존 서버 대비 경험치 획득량과 장비 드롭률 상승은 물론 파밍 크리스탈 도입 등을 통해 기존 ‘레이븐2’와 차별화된 즐거움을 제공한다.
또한 전투 밸런스 조정, 성의·사역마·무기 공명 등 등급 간소화, 사냥터 PK 금지 등 새로운 규칙이 적용돼 신규 이용자들도 보다 쉽게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화 서버 ‘ZERO’ 업데이트를 기념해 ‘최대 550회 소환서’ 제공과 매주 전설 성의·사역마 획득 기회, 레벨 달성 성장 상자 등으로 구성된 ‘ZERO 전용 이벤트’도 마련됐다.
아울러 서버와 상관없이 전설 성의와 사역마를 이벤트만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기존 서버에서는 ‘얼티밋 쿠폰 3종’, ‘스페셜 쿠폰 4종’과 전설 성의·사역마 등을 지급하는 ‘2주년 대축제 이벤트’를 실시하고, 각 리전의 상위 랭커 캐릭터가 등장하는 ‘2주년 이벤트’ 특별 던전을 운영한다.
신규 클래스 ‘워로드’도 업데이트됐다. ‘워로드’는 전장을 지배하는 전투 사령관 콘셉트의 근거리 클래스로, ‘창’을 주력 무기로 사용한다. 이용자들은 클래스 변경 이벤트를 통해 기존 클래스를 ‘워로드’로 변경할 수 있으며, ‘워로드’ 성장 지원 상자 등 다양한 보상도 획득 가능하다.
이외에도 미션 달성 시 신성·황혼·몽환 방어구, 파멸·서리 무기, 까마귀·절대자·서풍 장신구 등의 영웅 장비를 보상으로 지급하는 ‘특무대원 성장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한편 지난 2024년 5월 출시한 MMORPG ‘레이븐2’는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수상 등 6관왕 달성, 출시 40일 만에 일일 사용자 수 (DAU) 100만 명 돌파 등의 기록을 세운 액션 RPG ‘레이븐1’의 후속작이다. ‘레이븐’ 세계관을 바탕으로 신과 악마가 공존하는 방대한 스토리 콘텐츠를 제공하며, 모바일·PC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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