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계의 마스터피스로 불리는 가스파드 작가의 레전드 웹툰 '전자오락수호대'가 드디어 극장용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한다. 영화 <전자오락수호대>가 오는 10월 개봉을 확정 짓고 론칭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전자오락수호대>는 게임 속 세상을 세팅하는 에이스 요원 '패치'가 한물 간 8비트 고전 게임의 강제 종료 위기를 막기 위한 스펙터클한 사투를 그린 픽셀 블록버스터이다.
원작인 웹툰 '전자오락수호대'(작가 가스파드)는 2014년부터 2021년까지 약 7년 간 연재된 작품으로, '게임을 세팅하는 비밀 요원들이 존재한다'는 신선한 상상력과 매력적인 캐릭터, 탄탄한 스토리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또한 글로벌 누적 조회수 3.4억 뷰와 평균 평점 9.98점을 기록, “웹툰계의 마스터피스”, “용두용미의 정석”, “육각형의 완벽한 웹툰”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두터운 팬덤을 형성했다.
이번 작품은 <레드슈즈>와 베스트셀러 원작 K-오컬트 애니메이션 <퇴마록>을 제작한 대한민국 대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로커스가 제작해 더욱 기대를 고조시킨다. 원작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완성도 높은 3D 애니메이션 기술력으로 구현해 냈으며, 3D와 픽셀을 넘나드는 독보적인 비주얼과 높은 완성도로 올가을 극장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론칭 포스터는 게임 속 세상을 만드는 8비트 캐릭터들의 모습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전 게임 부서로 좌천되어 픽셀 캐릭터가 되어버린 주인공 '패치'의 지휘 아래 수호 대원들이 총출동해 '전자오락수호대' 로고를 직접 만들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맑은 눈을 한 예측불가 플레이어 '용사'의 모습까지 더해져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함께 공개된 론칭 예고편은 고전 게임 부서로 좌천당한 에이스 요원 '패치'가 게임 '용검 전설'을 지켜내기 위해 8비트 고전 게임 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몬스터들의 공격을 피해 달려가는 플레이어 '용사', 전서구를 타고 도망가는 '퍼블리', 관리자 매뉴얼을 향해 손을 뻗는 '패치' 등 영화 속 주인공들의 모습과 함께 “모든 준비는 끝났다”라는 대사가 이들 앞에 펼쳐질 거대한 모험을 예고한다. 예고편 마지막에는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야심가 '치트'가 등장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전자오락수호대>는 오는 10월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