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게임 비전(GGV) ‘Ragnarok: The New World’ 흥행 청신호... 태국 등 주요 지역 상위권 진입

등록일 2026년09월08일 10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의 홍콩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비전(Gravity Game Vision, GGV)이 서비스 중인 오픈월드 MMORPG ‘Ragnarok: The New World’가 론칭 지역마다 상위권에 진입하며 라그나로크 IP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은 올해 1월 대만∙홍콩∙마카오 지역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 ‘RO선경전설: 세계지려(중문명 RO仙境傳說: 世界之旅, 영문명 Ragnarok: The New World)’를 정식 론칭했다. 이어 지난 7월 16일에는 베트남을 제외한 동남아시아 지역에 PC 및 모바일, 스팀 플랫폼으로 선보였다.

 

가장 먼저 론칭한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서는 3개 지역 모두 애플 앱스토어 게임 최고 매출 순위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전체 앱 순위에서도 3개 지역 무료 다운로드 1위와 함께 매출 순위 대만과 마카오 1위, 홍콩 3위에 오르며 상위권을 휩쓸었다.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도 유의미한 스팀 성과로 눈길을 끌고 있다. ‘Ragnarok: The New World’는 7월 28일~8월 4일 기준 태국 지역 스팀 주간 최고 인기 게임 21위에 신규 진입했다. 이어 8월 4일~11일 8위, 8월 11일~18일 4위에 오르는 등 가파른 상승폭을 보이면서 8월 18일~25일, 8월 25일~9월 1일에는 2주 연속 1위에 안착하며 태국 지역 스팀 유저들로 인정 받았다. 이와 함께 스팀 전체 지역 순위에서도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하는 중이다.

 





 

‘Ragnarok: The New World’는 라그나로크 IP를 활용한 첫 오픈월드 장르 타이틀로 CBT단계에서부터 높은 게임성과 완성도로 큰 주목을 받았다. ‘라그나로크 시리즈 중 최고 수준의 아트 퀄리티’, ‘깊이 있는 캐릭터 육성 전략과 높은 자유도가 선사하는 몰입감’, ‘오픈월드 탐험과 던전 콘텐츠 간의 흥미로운 메커니즘과 곳곳에 존재하는 새로운 재미와 발견 요소’, ‘길드, 커플, 5인 파티 등 풍부한 소셜 기능’, ‘과금 및 반복 플레이에 대한 부담 완화’ 등 다방면에서 호평을 얻었다.

 

타이틀 론칭 전부터 현지 미디어 간담회, 홍보 모델을 활용한 적극적인 활동 역시 흥행에 한몫했다. 대만 지역 미디어 간담회에는 현지 미디어 및 유저 100명 이상이 참석해 라그나로크 IP 첫 오픈월드 신작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현장에는 홍보 모델인 대만 인기 배우 린이천도 참석해 게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는 인기 걸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를 홍보모델로 기용, 론칭 이후 베이비몬스터 인게임 코스튬 및 프로필 프레임 보상 이벤트를 펼쳐 현지 유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은 대만∙홍콩∙마카오, 동남아시아 지역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추후 국내 및 해외 여러 지역에도 ‘Ragnarok: The New World’를 순차적으로 론칭할 예정이다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 김진환 사장은 “Ragnarok: The New World가 대만∙홍콩∙마카오 지역 양대 앱마켓에 이어 태국 지역 스팀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라그나로크 IP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라며, “이는 오픈월드로 구현한 라그나로크 IP 게임의 높은 완성도와 지역별 맞춤형 현지화 전략이 통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선 지역에서의 좋은 성과를 바탕으로 추후 다른 지역에서도 순차적으로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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