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굴 샌드박스 어드벤처 게임 '코어 키퍼', 9일부터 '스팀' 주말 무료 플레이 진행

등록일 2026년10월08일 14시36분 트위터로 보내기

 

개발사 퍼그스톰(Pugstorm)과 퍼블리셔 파이어샤인 게임즈(Fireshine Games)는 채굴 샌드박스 어드벤처 게임 '코어 키퍼(Core Keeper)'를 이번 주말 Steam에서 무료로 개방한다고 8일 밝혔다. 

 

무료 플레이는 한국 시간 10월 9일(금) 오전 2시부터 13일(화) 오전 2시까지 이어진다. 대상은 정식 버전 전체로, 출시 이후 추가된 콘텐츠 업데이트까지 모두 플레이할 수 있다.

혼자 탐험해도 되고 2~8인 온라인 협동으로 친구들과 함께해도 된다. 협동 플레이는 언제든 들어오고 나갈 수 있는 방식이다. 최신 업데이트 '지하 세계의 기수들(Riders of the Underground)'도 포함된다. 탈것을 타고 다니거나 새 장비 '훅샷(Hookshot)'을 써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지하를 누빌 수 있다.

 


 

'지하 세계의 기수들'은 지난 9월 21일 무료로 배포된 1.3 업데이트다. 새 아이템인 안장을 얹으면 게임에 나오는 가축은 종류와 관계없이 모두 탈것으로 삼을 수 있다. 탈것에 이름을 붙이고 제자리에 머물기, 자유롭게 돌아다니기, 플레이어 따라다니기 가운데 원하는 행동을 정해 줄 수도 있다.


훅샷은 보조 손에 드는 장비로, 지하 곳곳에 뚫린 구덩이와 작은 협곡을 몸을 날려 건너게 해 준다. 다리가 아예 필요 없어지지는 않지만 작은 틈 정도는 길이나 다리 없이도 건널 수 있다. 원거리 공격으로 적을 견제하는 펫과 적을 기절시키는 펫 등 새 펫이 합류했다. 방어구 10종과 반지 15종, 목걸이 15종이 추가됐고 무기와 적도 늘었다.

무료 주말에 쌓은 진행 상황은 구매 후에도 이어진다. 행사 기간 중이나 끝난 뒤 Steam에서 게임을 구매하면 저장 데이터를 그대로 가져와 코어의 힘을 밝혀내는 여정을 계속할 수 있다.

 











 

'코어 키퍼'는 600만 명이 넘는 플레이어가 즐긴 채굴 샌드박스 어드벤처다. 무대는 생물과 보물, 신기한 물건이 가득한 고대 동굴이다. 혼자 또는 친구들과 온라인 협동으로 다양한 생물군계를 탐험하고 스킬 레벨을 올리며 전설적인 거인을 물리친다.

 

광대한 지하 세계를 누비는 동안 유물과 자원을 모으고 기지를 지으며 고급 도구도 만든다. 정원을 가꾸고 신비로운 물가에서 낚시를 즐기는가 하면 수많은 레시피를 익히고 나만의 펫도 부화시킨다. 오래전 잊힌 세계의 생물들과 마주치는 것도 이 샌드박스 모험의 매력이다.

 

2022년 3월 Steam 앞서 해보기로 처음 선보인 '코어 키퍼'는 2024년 8월 27일 정식 출시됐다. 한국어를 포함한 13개 언어를 지원하며 Steam 한국어 사용자 평가는 '압도적으로 긍정적'이다. 현재 PC와 Nintendo Switch 2, Nintendo Switch, PlayStation 5, PlayStation 4, Xbox Series X|S, Xbox One으로 즐길 수 있다. 최신 소식은 공식 Bluesky와 X 계정에 올라오며 Discord 커뮤니티에도 참여할 수 있다.

 























 

게임 개요

게임명: 코어 키퍼(Core Keeper)
장르: 채굴 샌드박스 어드벤처
플레이 인원: 1~8명 (온라인 협동)
플랫폼: PC (Steam), Nintendo Switch 2, Nintendo Switch, PlayStation 5, PlayStation 4, Xbox Series X|S, Xbox One
개발: 퍼그스톰(Pugstorm)
퍼블리싱: '파이어샤인 게임즈(Fireshine Games)
지원 언어: 한국어 포함 13개 언어

무료 주말 플레이: 2026년 10월 9일(금) 오전 2시부터 10월 13일(화) 오전 2시까지 (KST, S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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