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신작 3종 공개

등록일 2010년11월18일 15시32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서수길, 박관호)는 오늘(18일) 신작 발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회사 (주)고블린 스튜디오와 (주)위메이드 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새로운 장르와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 3종을 선보였다.

먼저 소개된 '고블린 스튜디오'의 <프로젝트 고블린>은 횡스크롤 액션 RPG로 거침없는 액션과 통쾌한 타격감, 개성 넘치는 그래픽이 돋보였다.  이어서 소개된 <펫츠>와 <마스터 오브 디펜스>는 앱스토어용 게임과 웹게임, 모바일 등 신규 플랫폼 강화를 위해 올 7월 설립한 자회사 '위메이드 크리에이티브'의 첫 작품이다.


<펫츠>는 소셜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마을경영 시뮬레이션 장르로 경쟁과 전투를 배제하고 협동과 커뮤니티 중심의 '착한 게임'을 표방한다. 이번 지스타 기간 중에는 아이패드에서 즐길 수 있도록 ios 운영체계로 선보인다.


<마스터 오브 디펜스>는 건물 증축을 위한 유닛 생산으로 공격과 방어를 전략적으로 구사하며 온라인 대전을 즐길 수 있도록 RTS 장르다. 쉽고 간단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전략에 따라 보다 고차원적인 게임 플레이도 가능하다.

위메이드의 이경호 사업본부장은 "그 동안 위메이드가 보여주지 않았던 개성 있는 장르의 색다른 게임들을 선보이게 되어 시장의 반응에 몹시 설레인다."며,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프로젝트 투자를 통해 우수 컨텐츠를 확보하고 자사 경쟁력 강화 및 신규 사업 창출의 기회로 삼겠다."고 전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