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엔케이, 거울전쟁 최신작 화려한 뮤지컬로 뽐냈다

등록일 2010년11월18일 16시54분 트위터로 보내기


엘엔케이로직코리아(이하 엘엔케이)가 오늘(18일), 신작 슈팅 RPG ‘거울전쟁: 신성부활’을 들고 지스타2010이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 찾아왔다.

엘엔케이는 부스 메인무대를 통해 뮤지컬을 선보이는 이색 이벤트를 마련했다. 약 10분 분량으로 구성된 본 뮤지컬은 ‘거울전쟁: 신성부활’의 스토리를 통해 구성됐다.


이어 질의응답을 통해, 최근까지 개발된 ‘거울전쟁: 신성부활’의 현재 진행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의 남택원 대표는 게임을 개발하면서 슈팅과 RPG를 섞는 것에 대해 많은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개발 중인 붉은보석2에 대해서는 열심히 개발 중이며, 내년 상반기에 플레이 화면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거울전쟁: 신성부활’은 겨울 내 2차 CBT, 내년 중 공개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남택원 대표는 “거울전쟁의 최신작 신성부활이 지난 공개 이후로 더욱 발전된 모습을 갖고 지스타2010을 찾아왔다”며, “많은 분들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 더욱 발전할 거울전쟁: 신성부활을 많이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엘엔케이는 ‘거울전쟁: 신성부활’을 비롯해 ‘붉은보석’ 등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시연 부스를 대거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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