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란투리스모5 한국서 전세계 최초 발매

일본 보다 하루 먼저 발매 예정

등록일 2010년11월18일 19시02분 트위터로 보내기

그란투리스모5가 전 세계 최초 한국에서 발매된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가와우치 시로)는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레이싱게임 그란투리스모 시리즈의 최신작 그란투리스모5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24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일본 발매일인 25일 보다도 하루 먼저 발매되는 것.

그란투리스모5에는 클래식 명차에서 꿈의 컨셉트카까지 1000종이 넘는 차량이 수록됐다. 또 70가지가 넘는 코스도 갖춰, 뉘르부르크링 서킷, 로마 시가지 등 세계의 유명 서킷이나 명승지를 최고급 차량으로 달리는 기쁨을 체감할 수 있다. 동시에 코스 만들기 기능으로 무한대의 코스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인공지능(AI) 드라이버를 육성해 팀 감독으로서 게임을 즐기는 ‘B-스펙 모드’도 있으며, 온라인 기능으로 다른 이용자와 경주, 채팅, 코스나 튜닝 아이템을 교환하는 활동이 가능하다. 온라인 기능 관리 시스템은 글로벌 서버에 의해 일괄적으로 운영돼 업데이트 콘텐츠를 전 세계에서 동시에 제공받을 수 있다.
SCEK는 그란투리스모 팬을 위해 다양한 그란투리스모5 패키지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초회 생산 한정판에는 그란 투리스모5 타이틀 외에 자동차의 역사나 구조, 튜닝 효과 등을 배우면서 공략할 수 있는 가이드북이 포함되며, 스페셜 차량을 내려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 코드도 제공한다. 또 그란투리스모5 발매를 기념해 수량 한정 특별 패키지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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