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뉴에프오(대표이사, 이호열)는 네이버 웹툰 '와라편의점'을 소재로 만든 편의점 운영 소셜게임 '와라편의점'이 NHN Taiwan(대표이사 강도윤)을 통해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출시 후 서비스 2일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게임 1위에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와라편의점'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소재로 하는 편의점 운영 소셜 게임으로 네이버 소셜 게임에서 서비스되는 동명의 게임을 스마트폰으로 컨버전한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4년 정식 출시해, 출시 시작 2주 동안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순위 1위에 오르고 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와라편의점은 NHN Taiwan을 통해 대만과 홍콩 말레이시아에 동시에 출시되었고, 출시 2일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순위 1위에 올랐으나, 현재 해당 국가에서 아무런 마케팅을 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유저들의 입소문 만으로 인기 순위를 지키고 있어 의미가 크다.
뉴에프오 이호열 대표는 “소셜게임 와라편의점이 해외에서도 입소문만으로 상위권에 들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라고 말하고 “앞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NHN Taiwan 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한류게임의 힘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뉴에프오는 현재 와라편의점을 필두로 인기 웹툰을 기반으로 다수의 신작게임을 개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