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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러스 'SOS:여동생을 구해줘!', 모델 김하음의 코스프레 화보 공개

등록일 2017년05월12일 17시42분 트위터로 보내기


포플러스가 자사의 이세계 모험 RPG 'SOS:여동생을 구해줘!'의 캐릭터 '신데렐라' 코스프레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코스프레 화보는 지난 번 RzCos '레브'의 1차 코스프레 '마리안느'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화보로, 레이싱 모델 및 방송인으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하음'이 화끈한 사제 캐릭터 '신데렐라'를 맡아 캐릭터의 매력을 표현했다.

'신데렐라'는 누군가 나이 이야기를 꺼내면 매서운 '치료'를 해 주는 사제 캐릭터로, 활발하면서도 귀여운 큰 언니 스타일의 사제 캐릭터이다.

주사기와 청진기를 활용하여 캐릭터 특유의 분위기를 잘 살린 모델 김하음은 "신데렐라가 섹시한 몸매에 귀여운 간호사 캐릭터이기 때문에 귀여움에 중점을 두고 본인이 캐릭터가 된 듯한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전등록 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인 'SOS:여동생을 구해줘!'는 사전등록자 10만 명을 넘어서는 등 출시 전부터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출시 전 최종 점검 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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