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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콘, 글로벌 신작 '헬로히어로 에픽배틀' 플레이엑스포 통해 최초 공개

등록일 2017년05월29일 10시41분 트위터로 보내기


모바일 개발사 핀콘(대표 유충길)이 지난 28일 폐막한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 신작 '헬로히어로 에픽배틀'을 선보이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헬로히어로 에픽배틀'은 전작 '헬로히어로'의 15년 뒤를 배경으로 한 정통 영웅수집 모바일 RPG로 수 백여 종의 개성 넘치는 영웅과 이들을 성장시키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1,000여개의 다채로운 퀘스트와 300여개의 미션, 월드 보스전, PVP 대전장 등을 특징으로 한다.

플레이엑스포 현장에는 신작 '헬로히어로 에픽배틀'을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는 시연대가 마련됐다. 개발중인 단계에도 불구하고 귀여운 게임 그래픽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 유저 친화적인 게임 UI 등은 현장을 찾은 유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행사 첫날인 25일(목)에는 현장 부스에서 핀콘의 유충길 대표, '헬로히어로 에픽배틀'의 정해성 기획 팀장, 신태훈 작가, 오로라월드 이홍규 수석연구원, 미로하우스 김정미 대표가 참가한 미디어 인터뷰가 진행됐다.

오픈된 행사장에서 미디어 인터뷰가 진행되는 낯선 풍경에 행사장을 찾은 이용자들은 발길을 멈추고 게임에 대한 깊은 이야기들을 진지하게 청취했다.

행사 셋째날인 지난 주말에는 웹툰 '놓지마 정신줄'로 유명한 신태훈 작가의 싸인회와 유명 코스튬플레이 팀 '스파이럴캣츠'의 무대 행사가 진행됐다.

'헬로히어로 에픽배틀'의 시나리오 및 연출 총괄로 게임 개발에 직접 참여하며 새로운 도전을 진행중인 신태훈 작가는 27일(토)에 진행된 싸인회에서 다수의 팬들에 둘러쌓인 가운데, 본인의 캐릭터까지 그린 정성 넘치는 사인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유명 코스튬 플레이어 ‘타샤’와 ‘도레미’가 속한 '스파이럴캣츠'가 핀콘 부스에 등장하며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달궜다.

이 날 ‘스파이럴캣츠’는 ‘헬로히어로 에픽배틀’의 캐릭터 선홍의 마블, 버니, 메이드 엠마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으로 변신해 관람객들과 즐거운 포토타임을 가졌으며, 이어 진행된 싸인회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몰리며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헬로히어로’로 국내 게임업계 신선한 파장을 던졌던 핀콘의 기대작 '헬로히어로 에픽배틀'은 연내 국내 및 글로벌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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