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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락컨텐츠팩토리 '공룡메카드', '터닝메카드R' 사업설명회 개최

등록일 2017년07월12일 14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초이락컨텐츠팩토리(이하 초이락)는 12일, 2017년 하반기에 공개될 새로운 콘텐츠 ‘공룡메카드’와 ‘터닝메카드R’을 최초로 공개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방송국과 유통 및 캐릭터 라이선스 사업 관계자 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사업설명회는 신작 애니메이션 ‘공룡메카드’와 ‘터닝메카드R’의 소개 영상을 시작으로 각 애니메이션과 완구의 컨셉, 그리고 사업전략에 대한 발표가 순차적으로 진행되었다.
 
‘공룡메카드’는 국민 콘텐츠인 터닝메카드의 브랜드를 기반으로 한 대형 프로젝트로 터닝메카드의 인기 요소인 미니카, 카드, 변신, 대결에 아이들이 열광하는 또 하나의 요소인 ‘공룡’을 접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2D·3D 공룡 액션 어드벤처 장르의 애니메이션 ‘공룡메카드’는 편당 30분, 총 52화의 TV시리즈로 2017년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제작 중이며, ‘이미 6천 500만년 전 멸망한 공룡들이 사실은 작아진 상태로 살아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기발한 상상력으로부터 출발했다.
 
아이들은 ‘공룡메카드’를 통해 여러 공룡들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으며, 자연 속에 숨어 있는 미니 공룡을 채집하는 즐거움과, 거대한 리얼 공룡의 박진감 넘치는 배틀 액션, 그리고 최대의 매력인 미니 공룡 ‘타이니소어’의 깜찍한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기존 터닝메카드의 미니카를 RC카(무선조종자동차)로 완벽하게 재구성한 코믹 액션 어드벤처 장르의 ‘터닝메카드R’도 선보였다. 편당 12분, 총 26편으로 제작된 ‘터닝메카드R’은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FULL 3D 영상과 코믹한 스토리 전개로 아이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터닝메카드R’은 오는 9월 첫 방영을 앞두고 있다.
 
애니메이션 속에 등장하는 무선 조종 컨트롤러와 RC카는 완구로도 발매된다. 컨트롤러로 RC카를 자유롭게 조종해 원하는 위치의 카드를 팝업 시키고, 카드를 팝업 한 후에도 메카니멀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 가족, 친구들과 여러 가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초이락은 애니메이션 제작을 비롯해, 완구 개발과 모바일 콘텐츠, 그 외 MD상품과 캐릭터 라이선싱, 뮤지컬 등으로 업계의 콘텐츠 붐업을 이끌어 내고 다양한 사업채널을 총 동원해 전 방위 마케팅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완구 전문기업 손오공은 메인 완구제품의 할인점 및 대형마트의 유통을 맡게 되며 특히, ‘터닝메카드R’ 애니메이션 방영과 함께 본격적으로 RC카를 이용한 정기대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놀이법을 선보일 계획이다.
 
초이락 관계자는 “터닝메카드가 공룡과 RC카라는 새로운 주제와 접목되면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터닝메카드가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새롭고 참신하게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2015년 첫 공개된 터닝메카드는 완구, 애니메이션, 뮤지컬, 영화, 게임, 테마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이며 국산 완구 캐릭터 시장을 선두에서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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