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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게임질병코드 분류 어떻게 봐야하나?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 하지현 교수 초청 강연회 17일 개최

등록일 2018년04월16일 13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가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에 위치한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에서 '4월 기자클럽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건국대학교 하지현 교수가 세계보건기구(WHO)의 게임 질병 코드 분류와 관련하여 강연을 진행하는 한편, 2월과 3월의 '이달의 기자상'을 수여하는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인 하지현 교수는 현재 건국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 의사로 재직 중이며, 한국정신분석학회 편집위원 및 기획이사, 건국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교수 등으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각종 언론지를 통해 신경정신과 관련된 칼럼들을 기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하 교수는 세계보건기구의 게임 질병 코드 분류와 관련하여 신경정신학적 분석과 관련된 내용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2월과 3월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이 함께 진행된다. 이번 2월과 3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자로는 본지의 김성렬 기자와 백인석 기자가 선정됐다.

먼저 김성렬 기자는 '국내 게임사들 가상화폐 관련사업 본격 전개, 게임과 접목 가능할까' 기사를 통해 가상화폐 열풍에 맞춰 가상화폐 사업에 뛰어든 게임사들을 조명, 가상화폐를 통한 사업 다각화 및 투자를 통한 사업 성장 동력 확보를 분석하는 한편, 가상화폐의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 기술을 게임 및 보안 기술과 접목하는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이어 백인석 기자는 'e스포츠 중계 도중 치킨 먹고 주문 권유까지, 인터넷 방송 PPL이 뜨는 이유' 기사를 통해 최근 간접광고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터넷 방송 광고 시장에 대해 분석, 인터넷 방송이 간접광고 플랫폼으로 각광받고 있는 이유에 대해 제도적, 광고 마케팅학 이론 측면에서 접근하여 정리하였다.

한편,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는 게임전문 미디어들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관련 종사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16년 10월 1일 출범하였다.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는 한국 게임 산업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건전한 게임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토론회, 기자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과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협회 산하에 '한국 게임 전문 기자클럽'을 운영하여 기자들의 취재 및 윤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하지현 교수 (tvN 방송화면 캡쳐)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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