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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E와 PVP의 결합... 블리자드, '데스티니 가디언즈' '갬빗' 모드 미디어 대상 시연회 진행

등록일 2018년07월02일 20시35분 트위터로 보내기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금일(2일) 번지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MMOFPS '데스티니 가디언즈'를 공개하고 출시 일정을 9월 5일로 확정한 가운데, 현장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시연회가 진행됐다.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지난해 9월(PC 버전 10월) 발매된 번지 스튜디오의 '데스티니2'를 한국어한 타이틀로, 오는 9월 5일 '배틀넷'을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번지 스튜디오와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협력해 음성과 자막이 100% 한국어로 번역 되었으며, 여기에 최근 'E3 2018' 현장에서 공개된 대규모 확장팩 '포세이큰'과 PVE와 PVP를 결합한 색다른 콘텐츠 '갬빗' 모드 등도 그대로 PC에서 즐겨볼 수 있다.

 

한편, 이날 현장에서는 출시 일정과 함께 새롭게 공개된 '갬빗' 모드를 플레이해볼 수 있는 미디어 대상 시연회가 진행됐다.

 

'갬빗' 모드는 PVE와 PVP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다. 4명이 팀을 이루어 몰려오는 적들을 처치하고 '티끌'을 모아 반납하면 숫자에 따라 적 진영에 방해꾼들을 소환할 수 있으며, 일정 수 이상의 '티끌'을 반납하면 플레이어가 직접 포탈로 적 진영에 침입해 NPC를 제거하는 적을 방해할 수도 있다. 75개의 '티끌'을 반납하면 우두머리인 '원시 괴수'가 등장하고, 상대 진영보다 '원시 괴수'를 먼저 처치하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래는 현장에서 진행된 시연 플레이 영상이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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