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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권영식 대표 "블소 레볼루션, '리니지2 레볼루션' 흥행기록 뛰어넘을 것"

등록일 2018년10월11일 11시35분 트위터로 보내기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한 넷마블 권영식 대표가 블소 레볼루션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넷마블은 11일 신도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호텔에서 블소 레볼루션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넷마블은 게임에 대한 상세한 소개와 함께 서비스 일정을 공개했다.
 
환영사를 위해 무대에 오른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많은 분들이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소식을 궁금해하셨을 거라 생각한다. 저도 이 게임에 대한 기대가 크고 함께 하고싶어 직접 참석했다"며 "블소 레볼루션은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소울'을 기반으로 원작 특유의 감성과 그래픽을 모바일에 그대로 담아내려 노력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블소 레볼루션이 유저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것을 확신한다"며 "이 게임은 '레볼루션'이라는 타이틀을 단 두번째 넷마블 타이틀이다. 레볼루션에는 원작의 가치를 뛰어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고 강조했다.
 
권 대표는 블소 레볼루션으로 각종 흥행기록을 수립한 '리니지2 레볼루션'의 흥행을 뛰어넘을 것이라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권영식 대표는 "넷마블은 블소 레볼루션으로 또 한번 모바일게임 시장에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며 "리니지2 레볼루션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 좋은 결과를 내겠다"고 다짐했다.
 
이어서 "넷마블은 블소 레볼루션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많은 게임을 준비중"이라며 "블소 레볼루션으로 모바일게임 시장에 또 한번의 레볼루션을 만들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넷마블은 10월 11일부터 소 레볼루션 사전등록을 시작해 캐릭터명 및 서버 선점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등록을 진행하는 한편 11월 열릴 지스타에서 체험공간을 운영하고 정식 서비스는 12월 6일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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