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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기대작 넷마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12월 6일 정식 서비스, "모바일게임 시장 판도 바꿀 것"

등록일 2018년10월11일 11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2018년 모바일게임 최고 기대작인 넷마블 '블소 레볼루션'이 12월 6일 드디어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

 

넷마블은 서울 신도림에 위치한 쉐라톤 호텔에서 자사의 하반기 기대작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게임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엔씨소프트의 PC MMORPG '블레이드&소울'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로, 지난 2017년 부산에서 진행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7'에서 첫 선을 보이고 유저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올해 최고 기대작이다.

 



 

본격적인 미디어 쇼케이스에 앞서 넷마블 권영식 대표와 체리벅스 정철호 대표가 환영사를 전했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기대작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의 소식에 대해 궁금해하셨을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번 기회에 게임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체리벅스 정철호 대표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체리벅스의 첫 MMORPG 장르이기 때문에 부담이 컸다. 그러나 최고의 게임을 만들고자 하는 목표와 자신감으로 게임을 개발했다"라고 말했다.

 

퀄리티는 물론 원작의 감성도 잡기 위해 노력했다

 



 

이어서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을 개발한 체리벅스의 장현진 개발총괄이 나서 게임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리벅스는 몰입도 높은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 자유로운 경공, 대전액션 급 전투를 '블레이드&소울'의 핵심 포인트로 설정하고, 이를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원작 '블레이드&소울'은 방대한 세계관과 탄탄한 스토리를 통해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체리벅스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에서 원작의 이야기와 세계관을 모바일에 맞게 재해석했다. 특히 원작의 성우들을 그대로 기용, 150종 이상의 시네마틱 영상을 통해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주인공이 몸을 담고 있던 문파가 '귀천검'을 노린 '진서연' 일당의 습격으로 멸문 위기에 처하게 되고, 주인공은 복수를 위해 '진서연'을 찾아 긴 여정을 떠난다. 특히 게임의 주요 장면들을 고 퀄리티 시네마틱 연출로 만나볼 수 있어 흥미진진한 복수 이야기를 높은 몰입도로 즐길 수 있다.

 

원작 특유의 감성을 그대로 구현한 그래픽 역시 차별점이다. 체리벅스는 언리얼엔진4를 활용해 게임을 개발, PC MMORPG와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는 고 퀄리티의 그래픽을 구현했다. 특히 광활한 오픈필드는 5개의 큰 지역으로 나눠져 있으며 지역 별로 특색있는 콘셉트를 지니고 있어 게임을 진행하면서 새로운 지역을 발견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캐릭터는 원작에 등장하는 진족, 곤존, 건족, 린족 총 4가지의 종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종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성별과 직업이 달라지며 정식 오픈 버전에서는 '지스타 2017' 시연 버전에서는 선택할 수 없었던 린족 남성 캐릭터가 새롭게 추가된다. 직업은 검사, 권사, 역사, 기공사 4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얼굴, 헤어, 체형 등을 조정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원작의 핵심 콘텐츠인 '경공'은 모바일 기기에 맞춰 두개의 버튼으로 사용할 수 있다. 플레이어들은 '경공'을 통해 게임 내 풍경을 감상하는 것은 물론 '경공'을 통해서만 갈 수 있는 특수 지형에서 숨겨진 요소들을 획득할 수도 있다. 이 밖에도 원작의 무공 연계를 모바일 디바이스에 구현하였으며 무공을 사용하면서 움직일 수 있는 무빙 액션을 통해 대전 액션 게임 못지 않은 액션성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모든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 위한 멀티트랙 업데이트

 



 

MMORPG를 즐기는 유저들은 저마다의 목적이 존재한다. 이를 위해 넷마블은 멀티트랙 업데이트를 구성, PvP, PvE, RvR로 분류를 나눠 업데이트를 진행해 모든 플레이어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게임을 구성할 예정이다. 장현진 개발총괄은 "MMORPG의 유저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목적을 고려해 여러 갈래로 나눠진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즐길 거리를 던져주는 게임을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12월 6일 국내 정식 서비스, 글로벌 RPG가 목표

 



 

이어서는 넷마블 강지훈 본부장이 나서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의 사업 전략과 서비스 일정을 공개했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레볼루션'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강지훈 본부장는 '레볼루션'에 대해 이전까지의 가치를 뛰어넘는 혁명을 담은 의미라고 강조했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국내 모바일 MMORPG의 개척자라고 평가받은 바가 있으며, 넷마블은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이 정체된 모바일 게임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리니지2 레볼루션'을 뛰어넘는 성과를 내며 글로벌 RPG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넷마블은 11일 오후 12시부터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의 사전 등록을 시작하고 공식 사이트와 캐릭터 명 및 서버 선점, 커뮤니티 앱인 'WORLD'를 오픈한다. 또한 오는 11일 열리는 '지스타 2018'에 참가해 게임의 신규 정보를 공개하고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오는 12월 6일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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