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가 버라이어티한 매력이 담겨 있는 보도스틸 16종을 전격 공개했다.
영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는 게임 속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놨던 절친 주먹왕 ‘랄프'와 ‘바넬로피'가 와이파이를 타고 인터넷 세상에 접속해 랜섬웨어 급 사고를 치며 기상천외한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이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놀라운 상상력으로 구현해낸 환상적인 비주얼의 인터넷 세상 속에서 사고뭉치 절친 ‘랄프'와 ‘바넬로피'의 기상천외한 모험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락실 세상을 벗어나 거대한 인터넷 세상에 오게 된 ‘랄프'와 ‘바넬로피'는 지금껏 경험한 적 없는 엄청난 스케일과 새로운 재미에 흠뻑 빠져 새로운 인물들과 상상을 초월하는 모험을 벌인다.
전편에 이어 만나는 반가운 얼굴 ‘펠릭스'와 ‘칼훈' 커플 외에 슬로터 레이스 게임의 베테랑 레이서 ‘섕크', 동영상 사이트의 운영자 ‘예쓰', 무엇이든 알려주는 검색엔진 ‘노스모어', 스팸계의 영업사원 ‘JP 스팸리', 지하 세계 바이러스 생산자 ‘더블댄' 등 새롭게 등장한 뉴 페이스 캐릭터들이 ‘랄프&바넬로피'와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개봉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던 ‘백설공주'부터 ‘모아나'까지 14명의 디즈니 대표 프린세스가 총출동해 영화 속 색다른 재미를 예고하고 있어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지난 11월 21일(수) 북미 개봉 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주토피아', '모아나', '코코'를 넘어서는 압도적인 스코어를 기록하며 전세계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는 '주토피아'의 감독과 각본으로 막강 호흡을 과시했던 리치 무어, 필 존스턴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역대급 카메오와 개성만점 뉴페이스 캐릭터의 등장을 예고하며 버라이어티한 보도스틸을 대방출한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는 2019년 1월 국내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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