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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2019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 1 첫 경기 15일 진행

2018년12월14일 14시50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팀 기반 액션 게임 '오버워치(Overwatch)'로 진행되는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2019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2019 Overwatch Open Division Korea, 이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 1이 1,000여 팀의 열띤 참여 속에 오는 12월 15일(토) 정규 시즌의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이번 시즌 1에는 지난 시즌보다 늘어난 총 1,004팀이 참여를 신청했다. 팀 당 최소 6명, 총 6,000 여명 이상이 승부를 겨룰 이번 시즌은 접수 기간이 학교 시험 기간과 겹치는 일정에도 불구하고 대회 관련 문의 및 접수 기간 연장 요청이 빗발치는 등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오픈 디비전 코리아는 경쟁전 등급을 떠나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임과 동시에, 오버워치 프로 선수를 꿈꾸는 이들이 자신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첫 번째 관문이다.

 

2019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 1은 12월 15일(토) 시작되어, 5주 동안의 정규 시즌과 마지막 주 플레이오프 등 총 6주에 걸쳐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시에 진행된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 정규 시즌 방식이 매주 2번씩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는 스위스 라운드 방식으로 변경되어, 모든 팀은 탈락 없이 최소 10회 이상의 경기를 보장받아 다양한 팀과 맞붙으며 더욱 풍성한 즐거움과 경쟁의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정규 시즌에서 올라온 16개 팀이 맞붙는 플레이오프는 내년 1월 26일(토), 27일(일) 양일간 더블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로 펼쳐진다.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팀들은 배틀파이에 공지된 대진표를 통해 경기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대회 우승 팀과 준우승 팀에게는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진출을 위한 발판이 될 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Overwatch Contenders Trials) 진출 자격이 주어져 오버워치 프로팀이 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정규 시즌에서 8경기 이상을 플레이한 팀의 모든 선수들에게는 1명당 10달러 상당의 배틀코인이 참가상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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