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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DDP서 진행중인 '디즈니 애니메이션 특별전', 단조롭지만 묵직한 전시 구성 눈길

등록일 2019년04월29일 15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디즈니 아티스트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원화 작품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서울 동대문 DDP에서 '디즈니 애니메이션 특별전 - The Magic of Animation'이 개막한 것.
 
세계 각국을 돌며 열리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특별전은 나라마다 라인업도 조금씩 바뀌고 전시 주제도 바뀌어 갈 때마다 다른 느낌을 받게되는데...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전시회 구성은 비교적 단조롭고 평범하다는 평가가 많다.
 
구성이 단조롭다고 전시된 내용이 단조로운 건 물론 아니다. 전시된 원화 하나하나, 소품 하나하나에서 작품의 해당 장면이 떠오르고 디즈니 크리에이터들의 힘과 상상력을 느낄 수 있다.
 
가족이 함께, 연인끼리, 혹은 홀로 방문해 느긋하게 둘러보기에도 좋은 전시였다. 연말 개봉 예정인 '겨울왕국' 관련 내용도 조금이나마 전시되어 놓치지 말기 바란다.
 
이번 '디즈니 애니메이션 특별전 - The Magic of Animation'은 8월 18일까지 계속되니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추억을 가진 사람이라면 꼭 방문해 보도록 하자. 전시장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봤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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