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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열린 명작의 세계, 카카오게임즈 '달빛조각사' 정식 서비스 실시

등록일 2019년10월10일 09시35분 트위터로 보내기

 

카카오게임즈가 자사의 하반기 MMORPG 기대작 '달빛조각사'의 정식 서비스를 실시했다.

 

'달빛조각사'는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로, 동명의 게임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인기 판타지 소설과 MMORPG 거장의 만남을 통해 '달빛조각사'는 출시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으며, 사전예약자 300만 명을 모집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카카오게임즈는 10월 10일 자정부터 '달빛조각사'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출시 이전의 기대감을 입증하듯 정식 서비스 실시 이후 많은 이용자들이 모여 대기열이 발생하기도 했다. 엑스엘게임즈는 '달빛조각사'에서 MMORPG 초창기 감성을 담아 장르 본연의 재미를 전한다는 방침이다.

 

'달빛조각사'는 인기 게임 판타지 웹소설 '달빛조각사'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를 최초로 활용해 제작한 모바일 게임으로, '바람의 나라', '리니지' 등 MMORPG 대작들을 연달아 히트시킨 스타 개발자 송재경 대표와 김민수 PD가 제작에 참여해 화제가 됐다.
 
특히, 방대한 원작의 세계관이 특징인 이 게임은 아기자기한 그래픽의 캐릭터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콘텐츠, 타 게임에서 본 적 없는 새로운 직업 '무직', 하우징, 요리, 조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MMORPG 세상의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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