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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자회사 라구나인베 투자사 이뮨메드,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등록일 2020년02월28일 12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라구나인베스트먼트가 투자한 이뮨메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을 받고 2상 임상 시험을 위한 단체 환자 투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1일 서울대병원과 이뮨메드의 코로나19 치료목적사용 임상시험을 승인했다.

 

식약처가 승인한 임상시험 치료제는 ‘HzVSFv13주’로, 지난 2018년 건강한 남성 시험대상자를 대상으로 ‘HzVSFv13주’ 정맥투여 후 안전성과 내약성,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 1상을 진행한 바 있다.

 

이뮨메드는 현재 임상 1상 시험을 마무리 했으며 2상 임상 시험과 함께 코로나19 확진자에게 개별 투약이 가능하다.

 

특히, 임상 2상 시험을 통해 단체 환자에 투약을 허가 받은 상태로, 치료제에 대한 효능과 안정성 연구를 실시한다.

 

한편, 라구나인베스트먼트는 조이시티 자회사로 이뮨메드 지분 3%를 보유하고 있다. 이뮨메드는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지난 2월 신청했으며, 4월 중 코스닥 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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