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 이상혁과 '아이브' 안유진 등 인기 셀럽들이 사랑한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 '녹나무의 파수꾼'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

등록일 2026년02월24일 13시24분 트위터로 보내기

 

일본 유명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의 최초 애니메이션 영화화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녹나무의 파수꾼’이 원작 소설을 향한 국내 셀럽들의 관심과 함께 화제를 더하고 있다.

 

영화 ‘녹나무의 파수꾼’은 소원을 비는 녹나무의 숨겨진 힘과, 나무를 찾는 심야의 방문객들의 비밀을 쫓는 파수꾼의 이야기를 그린 히가시노 게이고 원작 미스터리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영화 ‘녹나무의 파수꾼’의 동명 원작 소설은 일본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으로 2020년 일본, 한국, 중국, 대만 등 세계 각지에서 동시 출간되며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국내 출간 4주 만에 10만 부 판매를 기록하고, 일본 출간 이후 누계 발행 100만 부를 돌파하며 전 세계적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소설은 국내 다양한 셀럽들의 선택을 받은 작품으로 알려지며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e스포츠의 전설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은 과거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감동..”이라는 멘트와 함께 작품을 언급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가수 아이브 안유진은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책상 위에 해당 도서가 놓여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같은 그룹 멤버 가을에게 추천할 만큼 애정하는 도서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NCT 유타 역시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녹나무의 파수꾼’을 언급하여 팬들 사이에서 ‘유타가 읽은 책’, ‘힐링 소설’로 알려지며 화제를 더했다. 세대를 아우르는 셀럽들의 관심은 작품이 지닌 따뜻한 메시지와 몰입감 있는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의 최초 애니메이션 영화화로 주목받고 있는 ‘녹나무의 파수꾼’은 원작이 지닌 감성적인 서사에 섬세한 작화와 판타지적 상상력을 더해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사람들이 소원을 빌기 위해 찾아오는 미스터리한 녹나무가 지닌 신비로운 설정은 애니메이션만의 시각적인 표현으로 더욱 풍부하게 구현되며 원작 독자들에게는 새로운 해석의 재미를, 처음 접하는 관객들에게는 미스터리 판타지 세계로의 몰입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애니메이션 영화 ‘녹나무의 파수꾼’은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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