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글로벌 600만 다운로드 돌파

등록일 2026년03월23일 10시03분 트위터로 보내기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애니플렉스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BIOHAZARD Survival Unit)’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600만 건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북미, 유럽 등 기존 151개국 출시 지역의 인기와 지난 2월 5일 서비스가 시작된 한국 및 대만 지역의 흥행세가 더해졌다.

 

특히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출시 직후 대만과 홍콩 애플 앱스토어에서 전략 게임 장르 1위를 차지했으며, 홍콩 구글 플레이에서도 무료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아시아 주요 마켓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 게임은 캡콤의 대표 IP인 ‘바이오하자드’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원작의 주요 캐릭터를 수집해 전 세계 유저와 협력하거나 경쟁하는 전략적 요소가 핵심 콘텐츠로 꼽힌다.

 

조이시티 박준승 전략사업본부장은 “글로벌 유저분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새롭게 합류해주신 한국, 대만 유저분들의 관심 덕분에 600만 다운로드라는 뜻깊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 안정적인 서비스와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전 세계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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