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쓰(CROSS) 메인넷 2.0 스테이킹·거버넌스 투표 시작... 참여 빠를수록 보상 커진다

등록일 2026년04월15일 17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크로쓰(CROSS) 생태계의 메인넷 2.0 전환을 위한 거버넌스 투표와 스테이킹 서비스가 15일 정오 시작됐다.

 

스테이킹이란, 이용자가 보유한 가상자산을 네트워크에 저장해 블록 생성 및 보안에 기여하고 그에 따른 보상을 받는 시스템을 뜻한다. 크로쓰는 이번 메인넷 2.0 전환을 맞아 참여자들에게 돌아가는 보상 설계를 대폭 강화했다.

 

크로쓰 측에 따르면 스테이킹 첫 해에만 총 3억 개의 크로쓰 토큰이 스테이킹 보상으로 배정되었으며, 매년 배분량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 시스템이 적용된다. 즉 참여 시점이 빠를수록 전체 보상 풀에서 확보할 수 있는 몫이 커지는 구조라는 설명이다. 15일부터 참여하는 홀더들은 오는 6월 1일 메인넷 2.0 정식 출시 시점에 약 45일간 누적된 보상을 일괄 지급받게 된다.

 

이용자들은 크로쓰 생태계 전용 지갑인 크로쓰x(CROSSx)는 물론 메타마스크, 바이낸스 월렛 등을 연결하고 투표와 스테이킹에 즉시 참여할 수 있다. 스테이킹에 참여한 자산은 언제든 해제 신청이 가능하며 14일간의 대기 기간을 거쳐 반환된다.

 

크로쓰의 개발사인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스테이킹 참여 시점이 빠를수록, 그리고 그 규모가 클수록 장기적인 보상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며 초기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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